김미연 공항패션, 아웃도어룩에도 굴욕 없는 무결점 몸매
입력 2013. 03.13. 08:54:5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개그우먼 김미연의 톡톡 튀는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김미연은 지난 12일 KBS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촬영차 태국 북부 치앙마이 고산지대 부족 마을로 떠났다. 평소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그는 아웃도어룩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사진 속 김미연은 이날 파란색 점퍼에 블랙 7부 팬츠, 네온 컬러의 힙색을 매치해 개성 넘치는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자칫 잘못하면 다리가 짧고 두껍게 보일 수 있는 7부 팬츠에 운동화를 착용했지만 가늘고 긴 각선미를 드러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엠트렉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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