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혜, ‘바비인형’ 외모로 눈길
입력 2013. 03.13. 11:01:45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배우 김윤혜가 한 매거진의 화보를 통해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화보 속 그는 그린, 그레이, 퍼플 컬러의 가발을 자유자재로 소화했으며, 살짝 벌린 입과 동그란 눈으로 신비로운 표정을 지었다. 이번 화보는 ‘플라워 룸에 놀러간 미소녀’라는 다소 생소한 콘셉트였는데, 김윤혜는 이에 걸맞은 표정과 포즈를 능숙하게 연출해 스태프로부터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윤혜는 현재 영화 ‘소녀’의 주인공을 맡아 강원도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으며, 봄의 요정으로 변신한 그의 화보는 매거진 쎄씨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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