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 화려한 액세서리로 시선집중 ‘원조 완판녀답네’
- 입력 2013. 03.14. 08:13:54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원조 완판녀 김희선이 더욱 화려하게 귀환했다. 최근 김희선은 SBS ‘화신 - 마음을 지배하는 자’의 MC로 데뷔해 다양한 액세서리로 팔색조 매력을 뽐내고 있다.
90년대 김희선은 SBS 드라마 ‘미스터Q’, ‘토마토’에서 착용한 헤어 액세서리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1세대 완판녀의 위엄을 과시하는 듯 매 회 개성 넘치는 액세서리를 착용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특히 김희선은 고급스러운 모노톤의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한층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그는 모던한 흰 블라우스와 여러 개의 불규칙한 금속 방울 장식이 돋보이는 목걸이로 섹시하고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그는 체스판을 연상시키는 블라우스에 목선을 따라 내려오는 대담하고 화려한 느낌의 크리스탈 귀걸이를 착용해 여전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여기에 황금 빛이 감도는 헤어와 잘 어울리는 비비드 오렌지 립 메이크업으로 발랄함을 더해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