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근혜 지갑, ‘소산당’은 어떤 브랜드?
- 입력 2013. 03.14. 13:35:27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일명 ‘박근혜 지갑’이 온라인 포털을 도배하며 화제를 낳고 있다.
대통령이 사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 연보라색 누빔지갑은 누비공예 전문 중소기업 ‘소산당’의 제품. 지난 2007년 설립됐으며 수예 장인인 김소애 여사와 딸 박윤주 대표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특히 대통령이 선택한 연보라색 지갑은 가로 20cm, 세로 11cm의 통장지갑용이다. 지퍼가 달리지 않아 지폐나 영수증을 보관하기 편리하고 두께가 얇아 사용하기 좋은 것이 장점이다. 특히 이 모델은 2년 전까지만 판매된 구형 모델로 당시 판매 가격은 4,000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산당은 인천공항, 주요 면세점, 국회 매장 등에 입점해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K패션, 소산당 홈페이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