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김효진, 비교 불가한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3. 03.15. 09:02:34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김희선과 김효진이 같은 의상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유부녀 스타인 이들은 2013년 트렌드인 블랙&화이트의 옵아트 패턴이 가미된 원피스를 각자 다른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와 함께 선보인 것.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의 MC 김희선은 이마를 드러낸 귀여운 단발 펌 헤어스타일로 아이 엄마답지 않은 발랄한 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볼드한 액세서리와 화이트 스틸레토 힐을 신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효진은 최근 한 화보에서 옵아트 패턴 원피스에 블랙 스틸레토 힐을 신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희선과 달리 액세서리나 스타킹을 착용하지 않은 그는 레드 립 컬러에 포인트를 줘 미니멀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인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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