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늘 가방 시즌2, 그녀가 들었다 하면 완판?
- 입력 2013. 03.18. 09:18:28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김하늘의 이름을 딴 가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가방은 LG패션에서 전개하는 닥스 액세서리의 모델인 김하늘의 이름에서 모티브를 가져와 제작된 ‘닥스 하늘 백 시즌2 DD딜라이트(DD DELIGHT)’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이 가방은 출시 직후 2만 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고 올해 시즌 2를 출시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이 가방은 선명한 블루 컬러로 천연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가공한 베지터블 워싱 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전달한다. 여기에 해당 브랜드만의 독특한 금속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미를 더했다.
아울러 해당 브랜드의 연중 기부 캠페인 ‘채리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방의 수익금 일부가 결손가정 자녀에게 전달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닥스 액세서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