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유미, 공항패션의 교과서란 이런 것!
- 입력 2013. 03.18. 09:21:16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정유미의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이 공개됐다.
4월 13일 첫 방송하는 SBS 드라마 ‘원더풀 마마’(연출 윤류해, 극본 박현주) 촬영 차 필리핀 세부로 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정유미는 밀리터리 재킷으로 시크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선글라스와 빈티지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티셔츠, 스카프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정유미 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이에 네티즌은 “이국적 느낌이 물씬 풍긴다”, “여배우의 포스가 느껴진다”, “공항 패션의 기준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유미는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윤복희(배종옥)의 장녀이자 디자이너 고영채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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