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풋풋한 스무살 소녀의 패션
- 입력 2013. 03.19. 08:19:32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지난 18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장희주씨(20) 스타일이 포착됐다.
학생인 장희주씨는 스무살답게 풋풋하고 귀여운 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플라워 패턴의 독특한 스키니진을 매치한 뒤 브라운 트렌치 코트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그가 착용한 의상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아이템은 수페르가 화이트 스니커즈로 손꼽았다. 풋풋한 장희주씨의 스타일링은 화려한 액세서리나 비비드 컬러 아이템 없이도 얼마든지 화사한 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