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볼륨에 각선미까지… 몸매 이 정도였어?’
입력 2013. 03.19. 09:10:52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배우 오연서의 새로운 화보가 공개됐다.
오연서는 패션 브랜드 토리 버치의 2013년 S/S 컬렉션 화보를 통해 그 동안 숨겨 왔던 명품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은은한 핑크컬러의 슬리브리스 드레스에서부터 화려한 프린팅이 돋보이는 원피스, 하의 실종을 연상시키는 숏 팬츠까지 다양한 의상을 그만이 가진 팜므파탈의 매력으로 패셔너블하게 소화해냈다.
화보촬영에 참여한 한 관계자는 “오연서는 상큼 발랄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도시적이고 시크한 매력까지 갖고 있는 배우다. 그런데 이번 화보에서는 볼륨감 있는 몸매로 지금까지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또 다른 섹시한 매력을 선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했다.
한편 오연서의 새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 ‘엘르’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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