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시아 키스, 아크리스의 뮤즈로
입력 2013. 03.19. 15:44:39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아크리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버트 크리믈러(Albert Kriemler)가 미국의 유명 팝 가수 알리시아 키스의 ‘Set the world on fire'월드 투어 의상을 맡았다.
스위스 산 갈렌(St. Gallen)은 알리시아 키스가 그녀의 정규앨범의 발매를 기념하는 월드 투어에서 아크리스가 특별 제작한 의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특히 아크리스만의 상징적인 소재인 산 갈렌 자수, 스트레치 더블 페이스와 비즈가 달린 튤 소재를 사용해 그의 아웃핏을 디자인했다.
또 알리시아 키스는 최근 새로운 앨범 ‘Girls on Fire’의 홍보차 진행된 여러 이벤트에서 아크리스 의상을 입어 화제가 됐으며, 작년 12월 영국 왕실이 주최한 ‘Royal Variety Performance’에서도 아크리스 블랙 페블스톤 자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세간의 이목을 끈 바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아크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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