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김현주-송선미 `불꽃튀기는 꽃들의 패션`
입력 2013. 03.19. 16:36:12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탤런트 김현주, 송선미, 이덕화, 전태수, 정성운 주연의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궁중잔혹사’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현주 송선미는 레드와 블랙 원피스를 선택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현주는 입술과 매니큐어 색깔을 맞춘 레드컬러 원피스를 입어 첫 악역에 도전하는 각오를 패션으로 나타냈다. 송선미는 깨알같이 숨겨져 있는 시스루와 반전 뒤트임이 블랙 원피스로 취재진들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50부작 대하 드라마 '궁중잔혹사'은 '왕과 비', '인수대비' 정하연 작가가 집필한 정통 사극으로 병자호란 이후 인조 시대의 궁정에서 펼쳐지는 여인들의 갈등과 야망을 그린 드라마다.
김현주가 인조 말년 궁중의 야심가인 후궁 소용 조씨, 송선미가 소현세자빈 강씨 역으로 출연해 드라마의 축을 이루고 이 외에도 이덕화가 인조, 정성모가 김자점, 전태수가 소용 조씨의 연인 역으로 출연하는 ‘궁중잔혹사'은 23일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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