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꽃들의 전쟁보다 치열한 커플룩 열전`
입력 2013. 03.19. 17:07:58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기자] 탤런트 김현주, 송선미, 이덕화, 전태수, 정성운 주연의 JTBC 새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발표회가 1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렸다.
이날 ‘궁중잔혹사’ 제작발표회에 극중 커플 전태수, 김현주, 정성운, 송선미가 포토콜에 응했다. 전태수 김현주 커플은 같은 신발 색깔로 극중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을 표현했다. 정성운 송선미는 시크한 블랙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0부작 대하 드라마 '궁중잔혹사'은 '왕과 비', '인수대비' 정하연 작가가 집필한 정통 사극으로 병자호란 이후 인조 시대의 궁정에서 펼쳐지는 여인들의 갈등과 야망을 그린 드라마다.
김현주가 인조 말년 궁중의 야심가인 후궁 소용 조씨, 송선미가 소현세자빈 강씨 역으로 출연해 드라마의 축을 이루고 이 외에도 이덕화가 인조, 정성모가 김자점, 전태수가 소용 조씨의 연인 역으로 출연하는 ‘궁중잔혹사'은 23일 첫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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