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앤 크루거-시얼샤 로넌, 18살 나이 차이 무색한 패션 대결!
- 입력 2013. 03.20. 14:31:12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영화 ‘호스트’(감독 앤드류 니콜, 배급 NEW)의 시사회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인 시얼샤 로넌과 다이앤 크루거가 서로 상반된 분위기의 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파파라치 사진을 통해 패셔니스타임을 입증한 다이앤 크루거는 옆 라인이 시스루 소재로 된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면모를 과시했다.다이앤 크루거보다 18살 어린 아역 출신 배우 시얼샤 로넌은 특유의 하얀 피부가 돋보이는 와인 컬러 H라인 원피스와 블랙 스트랩 슈즈로 여성스러운 룩을 선보였다.
한편 다이앤 크루거와 시얼샤 로넌 외에도 감독 앤드류 니콜과 맥스 아이언스, 제이크 아벨 등의 주연배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