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여심 설레는 개구쟁이 포스 ‘깨금이가 돌아왔다’
입력 2013. 03.21. 08:11:1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을 통해 발랄한 캐릭터로 변신에 성공한 윤시윤이 스케이트 보이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윤시윤과 같은 드라마에 출연한 김정산, 미즈타 코우키가 함께 따뜻한 봄날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긴 패션 잡지 4월호 화보가 공개된 것.
화보 속 윤시윤은 개구쟁이 같은 포즈와 유쾌한 표정으로 엉뚱하고 유쾌한 드라마 속 캐릭터를 연상케 했다. 또한 그는 민트 티셔츠와 옐로우 팬츠, 화이트 티셔츠와 레드 팬츠를 매치하는 등 컬러풀한 의상을 활용해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윤시윤, 김정산, 미즈타 코우키가 착용한 다양한 프린트의 티셔츠는 세계적인 스트리트 그래픽 아티스트 5명과 해당 브랜드가 콜라보레이션해 탄생한 것으로 아티스트의 독특한 감성이 드러나 세련된 느낌을 전달한다.
화보를 함께 진행한 라코스테 라이브 관계자는 “윤시윤은 최근 빡빡한 스케쥴로 인한 피곤과 야외 촬영이라는 궂은 환경 속에서도 촬영 내내 즐거워하며 프로페셔널한 연기자다운 모습을 보여줬다”고 밝혔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보그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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