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 걸즈 주다하-박시현, ‘예전 유니폼은 과감히 벗겠어요’
- 입력 2013. 03.21. 09:05:50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지난 3월 18일 국내 최초로 해외 격투기 리그에 라운드걸로 진출한 로드FC 의 마스코트 로드걸즈의 주다하, 박시현이 카메라 앞에서 과감하게 유니폼을 벗어 던졌다.
두 로드걸즈는 오는 4월 13일 대회를 맞이해 새롭게 제작한 유니폼을 피팅 하며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한창 촬영이 진행되던 중 박시현이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며 촬영 작가에게 요구를 했다.이렇게 탄생한 위 사진은 주다하와 박시현이 이제는 사용하지 않게된 예전 유니폼을 벗어 던지는 모습으로, 2013년 첫 대회에 대한 기대와 설렘, 전보다 더 섹시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서겠다는 당찬 포부가 담겨있다.
그들이 진출한 아시아의 정상급 리그인 ONE FC 의 팬들은 경기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온 로드걸즈를 보기위해 경기장을 찾을 정도라고. 한편 이번 로드FC 11회 대회는 오는 4월 13일 서울 올림픽 홀 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로드 F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