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부토니에르+행커치프의 매치, 오 훈남!
- 입력 2013. 03.21. 17:31:02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패션 편집숍 ‘세인트 바론’의 매니저로 일한다는 안병훈 씨는 클래식한 패션을 즐긴다.
이날은 체크패턴의 빈티지 재킷과 슬림한 데님팬츠, 버건티 컬러의 넥타이로 개성있는 룩을 완성했다. 특히 행커치프, 부토니에르, 아기자기한 팔찌 액세서리가 눈길을 끌었다.[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