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시원스러운 미소가 멋진 패셔니스타!
- 입력 2013. 03.21. 17:46:46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MK패션 카메라를 향해 시원스런 미소를 지어보이는 고영도 씨의 ‘피렐리’ 모카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후아유’의 헤링본 재킷, ‘누디진’의 데님 팬츠, 모카신, 스카프, ‘태그’ 시계를 매치한 감각이 남다르다 했더니, 그는 인테리어 관련 일을 하고 있다고 했다. 예술가적 기질이 다분히 느껴지는 그의 패션 못지않게 시선을 끈 것은 핸드폰 케이스.팀 버튼의 아트웍을 연상케 하는 블랙&화이트의 제품은 바로 'H&M'의 것이라고.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