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파파라치를 부르는 컬러패션은 이런 것!
입력 2013. 03.21. 17:59:17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독특하고 개성 있는 패션으로 플래시 세례를 받은 이주선 씨는 패션을 전공하는 ‘의류학도’다.
코발트 컬러 오버사이즈 재킷과 ‘솔드아웃 구원정’의 퍼플 원피스를 매치한 패션 감각에서 비범함이 느껴질 정도. 특히 푸른색이 감도는 헤어컬러, 붉은 입술, 스터드 장식의 ‘제프리 캠벨’ 플랫폼 힐로 펑키한 멋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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