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개성 있는 패션의 일본인 커플
- 입력 2013. 03.21. 18:14:57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일본인 애리 씨와 노리치요 씨 커플의 자유분방한 패션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애리 씨는 자신의 패션 포인트로 코발트 컬러 스니커즈를 꼽았다. 허리까지 내려오는 롱 헤어와 에메랄드 그린의 져지 스커트로 발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 음반 레이블 오너이면서, 매니저이자, DJ로 활동하고 있는 노리치요 씨는 독특한 폴라플리스 팬츠를 펠트 소재의 아우터와 매치했다. ‘한국이 추워서 가지고 나왔다’는 카무플라주 머플러는 단조로운 컬러매치에 포인트가 됐다.[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