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이런 레깅스, 아무나 못입죠?
입력 2013. 03.22. 10:19:42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패션 관련 일을 하고 있는 22살 구슬기 씨의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 레깅스가 멀리서도 시선을 잡아끌었다.
‘키 커 보이게 입었다’고 수더분하게 자신의 패션을 설명했지만 직접 스터드 장식한 구제 데님 재킷에 ‘에이랜드’의 키치한 액세서리, ‘H&M’스트라이프 패턴 레깅스를 매치한 과감한 룩으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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