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2 보아, 한층 더 진화된 이어커프
입력 2013. 03.24. 18:14:05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4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의 심사위원 보아가 이어커프 귀걸이를 또 한 번 선보였다.
이어커프는 남자의 셔츠 소매를 장식하는 ‘커프스’가 발전된 액세서리로 피어싱과 귀걸이의 중간 개념이다. 일반적인 귀걸이와는 달리 귀를 뚫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으며 귓바퀴 전체를 감싸는 독특한 디자인이다.
보아는 2월 24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2’에 처음 이어커프를 착용하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오늘(3월 24일) 방송에서는 이전 이어커프보다 더욱 화려한 디자인의 이어커프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 비즈가 사용된 이어커프에서 체인, 진주, 리본 등 다양한 부자재가 활용된 이어커프로 진화한 것.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모던한 블랙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진주와 리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여성스러운 이어커프를 착용해 화려함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방송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