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퍼 로페즈, 파격적인 패션 화제 ‘이런 보디수트 본 적 있어?’
- 입력 2013. 03.25. 16:17:1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제니퍼 로페즈가 24일(현지 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제19회 ‘무하마드 알리 파이트 나이트 어워즈’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가수 겸 디자이너,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는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행사에서 비즈장식이 돋보이는 전신 보디 수트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한 공연을 펼쳤다.반면 포토월에서는 제니퍼 로페즈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잘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 홀터넥 드레스로 여성스러움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속눈썹을 강조한 아이 메이크업과 오렌지 립스틱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이날 공연은 전설적인 권투 선수 무하마드 알리가 파킨슨병 치료를 위해 싸워온 업적을 기리기 위해 열린 것으로,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와 데이비드 포스터 등도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