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꽃무늬 슈즈, 남자가 신어야 제맛!
- 입력 2013. 03.25. 21:24:44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그럼 전 슈즈할래요.”
오늘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묻자, 프리랜서 디자이너 유랑아(24)씨는 꽃무늬 슈즈를 선뜻 가리켰다.
프라다 제품인 이 슈즈는 데이지 꽃이 만개해 봄의 느낌을 물씬 풍겼다. 여기에 짧게 떨어지는 7부 팬츠를 착용한 그는 전체 스타일에서 슈즈를 더욱 돋보이게 연출했다.또한 블랙 앤 화이트 패션에 비둘기, 기하학 패턴의 셔츠와 클러치로 세련미를 더했다. 그는 자신의 오렌지 컬러의 헤어스타일이 단번에 보여주듯, 평소에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추구한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