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원, 모델 능가하는 ‘직각 어깨’ 눈길
- 입력 2013. 03.26. 08:35:56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 속 배우 주원의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화제다.
드라마에서 장난끼 넘치는 ‘한길로’ 역으로 활약하고 있는 주원은 컬러풀 니트 티셔츠 또는 코트를 활용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18회 방송에서는 최강희(김서원 역)와 동거가 시작되면서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주원의 니트 티셔츠 패션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날 방송을 통해 그린, 블랙과 블루의 컬러 블로킹이 돋보이는 니트 티셔츠를 입은 주원은 수영선수를 연상시키는 넓은 어깨를 드러내 듬직한 남성미를 발산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은 “직각어깨 기대고 싶다”, “보기만해도 가슴 떨리는 어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7급 공무원’은 28일 종영을 앞두고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