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쌍둥이 소녀로 변신!
입력 2013. 03.26. 10:28:21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걸그룹 씨스타19의 효린과 보라가 쌍둥이 소녀로 변신했다.
화보 속 그들은 트윈룩을 콘셉트로 삼아 같은 듯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마치 거울을 보고 있는 듯 같은 포즈를 취한 두 멤버는 약간의 디자인 차이를 둔 모노 톤 패션에 컬러가 다른 파스텔 톤 스니커즈를 착용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뽐냈다.
촬영 관계자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와 전문 모델 못지않은 세련된 포즈로 씨스타19의 또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화보를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씨스타19의 화보는 매거진 4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쎄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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