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함께 행복해지세요, 윤손하 출산 육아 프로그램 MC로 방송 복귀
입력 2013. 03.27. 11:05:13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인턴기자] 배우 윤손하가 대한민국 엄마들의 고민 상담사로 국내 프로그램에 복귀한다.
지난 해 말 득녀를 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된 배우 윤손하가 채널 스토리온의 새 프로그램 ‘미라클 스토리, 탄생’ 진행을 맡는다.
‘미라클 스토리, 탄생’은 대한민국 엄마라면 피해갈 수 없는 임신, 출산, 육아 관련 문제에 대해 다양한 고민과 경험담을 나누고, 저출산 시대에 엄마와 아기가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육아법을 제공한다.
또 얼마 전 득남한 개그맨 정준하, 국민 요정에서 국민 새댁이 된 개그맨 정경미, 이론은 해박하지만 아직 아이가 없는 팝칼럼니스트 김태훈이 MC로 참여해 각자의 고민과 경험담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네 명의 진행자 외에도 매 방송마다 예비맘 또는 엄마 방청객 100명이 참여해 다양한 경험담과 궁금증들을 풍성하게 풀어놓을 예정이다.
임신, 출산, 육아 전문 버라이어티답게 ‘미라클 스토리, 탄생’의 주제도 관련 분야를 총망라 한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을 통해 태교, 분만, 산후 조리, 난임, 노산, 아빠들을 위한 프랜디(Friend+Daddy) 등 다양한 이야기가 준비돼 있다고 전했다.
‘미라클 스토리, 탄생’ 권민수 PD는 “지금까지 스마트맘이 되기 위한 육아법이 넘쳤다면 최근엔 스칸디맘 같이 엄마와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육아법이 각광받고 있다”며 “저출산 시대를 맞아 다양한 주제를 통해 육아 문제에 대한 화두를 던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MC를 맡은 윤손하는 “여자에서 엄마로 재탄생하는 과정에서 겪은 환희와 고민들을 가감 없이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대한민국 여성들이 아이와 함께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일조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미라클 스토리, 탄생’은 4월 1일(월)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첫 시간에는 ‘엄마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새로운 출산 트렌드, 자연주의 분만의 모든 것, 출산 후 몸매 관리 비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남자영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스토리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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