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옷맵시, 이래도 키가 중요해?
입력 2013. 03.27. 14:35:12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홍콩에서 날아온 한 패션 피플이 포착되었다.
패션 바이어 그리핀(30) 씨는 공상과학 영화에 나올법한 기괴한 디자인의 티셔츠와 그레이 모피 재킷을 걸쳐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었다. 특히 파이톤 패턴 스니커즈와 가죽 클러치는 그의 강렬한 인상을 배가시켰다.
전문 모델들이 넘치는 패션위크 행사장, 그는 비교적 단신이었지만 힘 있는 패션으로 멀리서도 시선을 잡아끌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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