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세련된 배색의 미, 이대로 괜찮지?
- 입력 2013. 03.27. 15:21:10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서울패션위크에서 마케팅 디렉터 이대로(24)씨가 클래식 룩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네이비와 버건디 컬러를 활용한 배색의 미를 뽐냈다. 네이비 수트에 버건디 컬러의 타이와 양말을 매치한 것. 여기에 순백의 행커치프와 새까만 선글라스로 세련미를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