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vs 황정음, 레오파드 스타일 대결!
입력 2013. 03.28. 08:34:11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MBC드라마 ‘7급 공무원’의 주원과 SBS드라마 ‘돈의 화신’의 황정음이 같은 레오파드 패턴으로 멋을 냈다.
무늬만으로도 이목을 끌 수있는 레오파드 아이템은 컬러를 더하면 봄의 화사한 느낌까지 살릴 수 있다. 브라운관 속 남녀 배우에게 봄과 어울리는 레오파드 패션의 팁을 얻어보자.
주원은 화이트 셔츠에 블루 맨투맨 티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레오파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네이비 코트를 걸쳐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블루 레오파드 아이템을 선택한 주원은 봄 느낌과 어울리는 청량감과 평소 그의 쾌활한 이미지를 동시에 살렸다.
주원과 같은 블루 레오파드 집업 재킷을 착용한 황정음은 화이트 티셔츠와 매치해 세련된 오피스 룩을 완성했다. 블루 재킷과 잘 어울린 숏컷 헤어 스타일은 황정음 특유의 보이시한 감성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앙증맞은 큐빅 귀걸이를 착용해 깔끔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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