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섹시한 매력 발산 ‘이제 소녀라 부르지 말자’
입력 2013. 03.28. 08:53:2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소녀시대의 제시카가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제시카가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뷰티 브랜드 바닐라코와 함께한 것으로 소녀시대의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는 제시카의 또 다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제시카는 두꺼운 아이라인과 속눈썹을 풍성하게 연출해 눈을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또한 볼륨감 넘치는 업 스타일 헤어와 밝은 브라운 톤의 헤어가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촬영 관계자에 의하면 제시카는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양손으로 허리를 감싸는 등 다양한 포즈와 관능미 넘치는 표정으로 촬영 현장을 압도했다는 전언이다.
화보 촬영에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시카는 평소 꼭 챙기는 뷰티 아이템으로 미스트, 수분 크림, 틴트, 향수를 꼽았다. 그 외에도 자기 전에 바르는 화장품, 헤어 관리 노하우, 셀프 메이크업 등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뷰티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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