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필름 영화학교 특강, 이틀 만에 마감
입력 2013. 03.28. 20:42:28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부산영상위원회와 명필름 문화재단이 선보일 ‘한국영화 장인들과 함께 하는 명필름 영화학교 부산 특강’이 접수 이틀 만에 마감됐다.
미술, 촬영, 조명, 무술, 특수 분장, 특수효과, 특수시각효과, 편집, 사운드 등 총 아홉 분야에서 과목 별 선착순 50명에게 수강 기회를 제공했던 이번 특강은 2주간의 신청기간을 무색케 하며 이틀 만에 마감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명필름 문화재단은 “한국영화 관객 1억 명 시대를 맞아, 관객들의 관심이 감독, 배우를 넘어 기술 분야로까지 확대된 것 같다. 이번 특강을 통해 많은 이들과 영화 기술에 대한 개념을 공유하고 싶었는데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아쉽게도 수강 기회를 얻지 못한 분들께 죄송하다”고 전했다.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영화 장인들이 해당 분야에 대한 개론과 자신들의 영화 세계에 대해 이야기할 이번 특강은 오는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부산영상벤처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명필름 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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