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 전설의 DJ 티에스토와 다시 손잡다
입력 2013. 04.01. 08:21:55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게스(GUESS)가 DJ이자 프로듀서인 티에스토(TIESTO)와 함께 ‘TIESTO X GUESS COLLECTION’ 라인을 공개한다.
티에스토는 DJ 사상 최초로 2004년 올림픽 개막식에서 라이브 연주를 한 바 있으며 DJ매거진의 ‘세계 No.1 DJ’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렉트로닉 뮤직계의 신으로 불리는 인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게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게스의 CEO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폴 마르시아노 회장은 “티에스토는 게스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그와의 콜라보레이션은 늘 즐거울 수 밖에 없다”라고 전했다.
티에스토 역시 “이번 시즌 역시 게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첫 번째 컬렉션 출시 경험을 토대로 더욱 놀라운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티에스토 라인에서는 스터드 장식의 레더 베스트와 자연스러운 광택감의 스키니 진 등 일렉트로닉 음악의 에너지와 감성을 접목시킨 유니크한 아이템들이 대거 출시될 예정이다. 오는 5월부터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게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게스홀딩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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