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인의 스타, 마음까지 아름다운 ‘착한 화보’ 공개
- 입력 2013. 04.01. 09:16:1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윤승아, 김소은 등을 비롯한 스타 8명이 동물 보호 화보를 선보였다.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화보는 지진희, 조윤희, 윤승아, 정겨운, 김새론, 김소은, 양진우, 최유화 등 8명의 스타들이 스티브J & 요니P가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고 참여했다.윤승아는 캐주얼한 티셔츠에 수술 장식 목걸이와 실크 터번을 매치해 개성 있는 스타일로 연출하는가 하면 김소은은 민소매 티셔츠와 화관으로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한편 화보에 참여한 배우들이 입은 티셔츠는 4월 24일 남산에서 열릴 ‘얼루어 그린 캠페인’ 행사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이 멸종 위기 동물 보호를 위해 쓰이게 된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얼루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