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현, 주얼리 화보 공개 ‘소녀와 숙녀 사이’
- 입력 2013. 04.01. 14:09:01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배우 김소현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공개됐다.
주얼리 브랜드 ‘아가타 파리’의 뮤즈로 발탁돼 카메라 앞에 선 김소현은 15살이라는 나이가 무색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이번 화보에서 귀여움과 여성스러움을 넘나드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했다.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채 꽃을 들고 순수한 소녀와 같은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짙은 메이크업을 하고 핫핑크 민소매 드레스를 입어 여성미를 드러냈다. 여기에 가는 체인의 나뭇잎 페던트 목걸이와 여러 개의 팔찌를 믹스매치해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번 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김소현의 이런 모습 처음이다”, “15살 소녀 맞나?”, “송지효와 손예진이 동시에 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현은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 후속으로 방송 되는 ‘출생의 비밀’에 배우 성유리의 아역으로 캐스팅되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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