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잇백, 올봄 파스텔 톤으로 화사하게
입력 2013. 04.02. 08:39:47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SBS 드라마 ‘내 사랑 나비부인’의 염정아와 ‘야왕’의 수애가 같은 파스텔 톤 가방으로 멋을 내 주목받고 있다.
‘내 사랑 나비부인’에서 톱스타 출신의 도도한 남나비역을 맡은 염정아는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에 네이비 재킷 그리고 파스텔 톤의 하늘색 가방을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반면 ‘야왕’에서 연기력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애도 염정아와 같은 가방으로 봄 분위기를 연출했다. 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초록색 트렌치코트에 연분홍색 파스텔 톤 가방이 우아함을 더해준다.
두 배우가 선보인 파스텔 톤 가방은 브랜드 데레쿠니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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