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겨울’ 김태우, 부드러운 젠틀맨으로 변신
- 입력 2013. 04.03. 09:29:14
-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SBS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김태우가 화보를 통해 젠틀맨으로 변신했다.
그는 극 중 청부폭력배 조무철 역할에서는 볼 수 없었던 부드러움으로 다양한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자 모델과 함께 촬영하는 컷에선 카리스마 있는 섹시함을 표현해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냈다.화보와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촬영 뒷이야기와 노희경 사단이라는 주변의 평가에 대한 생각, 동명이인 가수 김태우와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놓았다.
김태우의 이번 화보는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만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보미 인턴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하이컷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