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스타들의 핫 아이템 ‘시스루 블라우스 & 원피스’
입력 2013. 04.03. 19:47:2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최근 여자 스타들이 산뜻한 봄 분위기를 반영한 시스루 블라우스와 원피스를 착용해 눈길을 끈다.
소녀시대 수영과 탤런트 한채아는 속이 보일 듯 말 듯한 펀칭 디테일의 원피스를 착용했다. 소녀시대 수영은 화이트 펀칭 원피스에 데님 재킷과 운동화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어깨에 살짝 걸친 인디 핑크 미니백이 여성스러움을 더하기도.
한채아는 소매 끝 부분과 치마의 밑단이 뾰족하게 컷팅된 로맨틱한 펀칭 원피스를 착용했다. 그가 착용한 원피스는 허리라인이 잘록한 여성스러운 실루엣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화이트 오픈 토 힐을 매치해 수영보다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탤런트 고준희와 정혜영은 여성스러운 디테일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해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고준희는 플라워 패턴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찢어진 데님과 밝은 오렌지 컬러 재킷과 매치해 위트 넘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성스러움이 가득한 디테일을 가진 시스루 블라우스지만 강한 느낌을 전달하는 찢어진 데님과 함께 매치해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혜영은 펀칭 디테일의 시스루 블라우스를 착용했다. 페플럼 디자인으로 무릎을 살짝 덮는 플라워 패턴 스커트와 함께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빈티지한 룩을 연출했다. 골드 소재의 목걸이와 팔찌를 함께 매치해 화려함을 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K패션 DB,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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