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라드 버틀러-아론 에크하트, 이게 바로 ‘할리우드표’ 수트 패션!
- 입력 2013. 04.04. 08:22:22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지난 3일(현지시각) 할리우드 스타 제라드 버틀러와 아론 에크하트가 영국 런던에 있는 BFI 아이맥스 영화관에서 포착됐다. 두 배우는 사인을 요청하는 많은 팬에게 연신 미소를 띄우는 매너와 멋진 수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영화 ‘300’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제라드 버틀러는 그레이 수트를 착용해 중후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반면 국내 팬들에게 영화 ‘사랑의 레시피’에서 조각 같은 외모로 주목받았던 아론 에크하트는 네이비 수트와 블루 셔츠를 매치해 청명한 느낌을 연출했다.한편 미국에서 지난 3월 개봉한 제라드 버틀러 주연의 영화 ‘올림푸스 해즈 폴른’은 이틀 만에 3500만 달러의 수입을 기록하며, 2013년 개봉된 액션물 중 최고의 주말 개봉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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