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세, 제이지 쿠바에서 포착 ‘여유로운 휴양지 패션’
입력 2013. 04.05. 09:11:3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미국의 팝스타 비욘세(Beyonce)와 그의 남편 제이지(Jay-Z)가 3일(현지시각) 쿠바를 방문해 결혼 5주년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비욘세는 경쾌한 레게 머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레게 머리를 업 스타일링하고 볼드 귀걸이와 캣아이 프레임 선글라스를 착용해 무대 위의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레스토랑 안에서 비욘세는 상, 하의를 같은 패턴이지만 블랙과 골드로 컬러가 다른 것을 착용해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제이지와 함께 거리를 거닐 때에는 머스타드 컬러에 애니멀 패턴이 프린트된 의상을 착용해 여유로운 휴양지 패션을 선보이기도.
이에 반해 제이지는 활동하기 편한 PK 셔츠와 체크패턴의 팬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강조한 의상을 주로 착용했다. 제이지 역시 비욘세와 함께 거리를 거닐 때에는 시원한 느낌을 전달하는 블루 PK 셔츠와 쇼츠, 페도라를 매치해 경쾌한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