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네스 팰트로, 옷 한 벌에 트렌드 총집합!
- 입력 2013. 04.05. 15:05:10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지난 4일(현지시각) 할리우드 대표 미인 기네스 팰트로(40)가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트레이시 앤더슨 스튜디오 오프닝 행사에서 포착됐다.
최근 요리책 ‘잇츠 올 굿’을 출판하며 차분하고 편안한 스타일로 작가의 면모를 강조했던 그는 이날 할리우드 대표 배우다운 세련된 룩으로 시선을 끌었다.특히 그는 올 시즌 트렌드인 네온 컬러로 온 몸을 휘감았다. 비비드한 퍼플 미니원피스를 착용하는가 하면, 눈부신 형광 오렌지 컬러와 블랙이 조화로운 스트랩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여기에 블랙 페디큐어로 디테일한 부분의 아름다움까지 놓치지 않았다. 불혹의 나이지만 여전히 찰랑거리는 금발 머리와 탄탄한 몸매 역시 그를 빛나게 했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저서 ‘잇츠 올 굿’을 출판, 요리책에 자녀들의 건강을 위해 탄수화물 섭취를 금지했다고 밝히는 등 남다른 육아 철학을 밝혀 화제가 됐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AP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