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르코지’가 사랑한 수제화, 이태원에서 만난다
- 입력 2013. 04.05. 15:05:59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남성 패션 편집숍 ‘143 E.NAPOLI(143 E.나폴리)’가 서울 이태원에 첫 선을 보인다.
나폴리 수트의 대가 '루비나치(Rubinacci)'의 한국 공식 대리점으로 입 소문이 나있는 이곳은 클래식한 수트부터 위트 있는 액세서리까지 남성 패션 아이템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남성 놀이터’다.루비나치 외에도 프랑스의 대통령 ‘미태랑’, ‘사르코지’가 애용한 럭셔리 남성 슈즈 브랜드 ‘오베르시(Aubercy)’, 이태리의 보스턴 백 브랜드 ‘비비씨(V.B.C.)’, ‘프란세스코 마질라(Francesco Magllia)’, 영국의 전통 섬유업체 ‘해리스 트위드(Harris Tweed)’, ‘대킨 & 프랜시스(Deakin&Francis)’ 등이 입점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143 E.나폴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