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코 올스타 이소라, 고품격 왕세자비 패션 ‘케이트 미들턴 저리 가라~’
입력 2013. 04.06. 09:17:0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 올스타’(이하 프런코 올스타)의 MC 이소라가 6일 밤 방송되는 5화에서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을 연상케 하는 고품격 패션을 선보인다.
5회 미션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박근혜를 위한 해외 순방 의상을 제작하라.’ 프런코는 매 시즌 ‘이소라의 패션을 보면 프런코 미션이 보인다’는 속설이 있다. 이번 미션에서도 그는 5회 미션에 맞는 우아한 왕세자비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
온스타일이 공개한 사진 속 이소라는 어깨가 살짝 드러나는 풍성한 실루엣의 블랙 드레스에 하얀 코르사주 장식을 머리에 착용해 우아한 분위기를 전달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소라는 여성스러운 실루엣이 강조된 레드 드레스에 검은색 부티를 매치하고 여기에 블랙 헤어 피스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국적인 이소라의 외모와 화이트와 블랙의 과감한 헤어 피스가 마치 영국 왕세자비 케이트 미들턴을 떠올리게 한 것.
프런코 올스타 제작진은 “MC 이소라는 매 주 색다를 런웨이 패션을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한다”라며 “오늘 밤 방송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위한 의상 제작이라는 파격적인 미션이 시도되는 만큼 우아하고 격조 있는 왕세자비 패션을 선보이게 됐다”라고 귀띔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온스타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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