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패션] 단정하면서도 자유로운 KARL SPALLRENTA의 멋
- 입력 2013. 04.07. 11:30:35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 남성복 디자이너 박샘(29)을 만났다.
근처 자신의 매장인 KARL SPALLRENTA의 대표인 그는 스페인에서 산 발목까지 오는 구두 위로 자신이 디자인한 바지와 단정한 재킷을 편안하게 입고 있었다. 한편 그는 직접 만든 모자와 아마포로 만든 숄 그리고 자신의 가게에서 판매 중인 포켓치프를 착용해 자신만의 멋스러움과 개성을 잘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