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환한 봄햇살에 빛난 부다페스트 스타일~
- 입력 2013. 04.07. 11:51:11
-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 헝가리에서 온 Adam(21)의 자연스러운 발랄함을 담았다.
전직 자동차 드라이버로 헝가리를 떠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살았던 그는, 우리나라에 머문 지 3개월째 접어들고 있는 모델. 검은색과 국방색이 잘 어우러진 H&M 재킷과, ASOS의 밝은 겨자색 바지와 빗살무늬가 들어간 분홍 운동화를 신은 그는 화사한 햇살과 어울리는 부다페스트 훈남이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