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젊은 마케터의 푸르고 밝은 발걸음~
입력 2013. 04.07. 13:03:59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 편집샵 마케팅팀에서 일하는 신동녘(28)씨와 대화를 나눴다.
안경알이 위로 올라가는 독특한 올리버피플스의 선글라스를 쓴 그는 자신이 일하는 Unipair 매장에서 산 하얀색 가죽의 파라부트 구두를 신고 있었다. 그리고 일본 시모키타자와의 구제가게에서 산 청재킷 위로 샌프란시스코 마켓에서 구매한 숄을 매, 경쾌하고 주관이 뚜렷한 젊은 마케터로서의 패션을 뽐냈다.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