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귀여운 표정이 인상적인 패션에디터의 너털웃음
입력 2013. 04.07. 13:17:29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로데오거리에서 패션에디터로 일하는 유현(27)씨가 지나갔다.
그의 손에는 업무와 관련된 쇼핑백이 그득했다. 평소 가죽 재킷을 즐긴다는 그는 인천에서 산 라드뮤지션의 헐렁하면서도 동그란 버클이 개성 만점인 바지를 입고 있었다. 또한, 디아프바인의 가죽 재킷과 평범한 듯 보이지만 코 모양이 독특한 잭퍼셀의 운동화를 신은 채 밝은 웃음을 지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차평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진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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