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패션] 상큼한 네온 컬러와 스트라이프의 만남
입력 2013. 04.08. 06:48:06

[중국(남경)=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중국 남경에서 만난 저위쉰(26세)은 회사원답지 않게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친구들과 쇼핑하던 중 MK패션 카메라에 포착된 그는 중국에 진출한 대부분의 한국 브랜드들을 알 정도로 한국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인터넷으로 동대문 옷을 구매 대행하거나 화장품은 라네즈 제품을 즐겨 사용한다는 저위쉰은 지나치게 여성스럽지 않으면서도 심플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편.
실제 중국 백화점에서 만났을 때 역시 깔끔한 룩을 선보였다. 네온 컬러 롱 티셔츠와 세로로된 스트라이프 카디건이 인상적이다. 여기에 네온 티셔츠와 대비되는 블루 컬러의 셀린느 백을 매치하는 센스를 보였다. 여기에 레깅스를 착용해 큰 키와 날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중국(남경)=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한준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