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리트 패션] 여전히 쌀쌀한 날씨, 중국에서 만난 그의 패션은?
- 입력 2013. 04.08. 08:07:22
[중국(남경)=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4월 7일, 중국에도 꽃샘추위가 매섭게 불고 있는 가운데, 남경 완다 플라자에서 도톰한 봄옷을 입은 장란(30세)을 만났다.
실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그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은 수수한 얼굴과 수줍은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장란은 한국 브랜드 EnC와 같이 20~30대 직장인 여성이 입을 수 있는 포멀한 디자인을 선호한다고. 이날 역시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솔기가 독특한 재킷을 입은 장란은 블랙 미니스커트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 심플한 올 블랙 룩을 선보인 것. 여기에 체크 무늬가 들어간 앵클 부츠를 신어 세련된 스타일을 뽐냈다.
[중국(남경)=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