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 봄나들이 패션, 스타일리시한 ‘데님룩’
- 입력 2013. 04.08. 08:19:2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2013 S/S 패션 트렌드 중 하나는 바로 ‘데님 패션’이다.
특히 올 봄에는 성인뿐만 아니라 아동복에도 데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돼 엄마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데님 소재는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소재로 따뜻해진 날씨로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이때, 엄마들이 찾는 ‘잇 아이템’이다. 아동복 데님도 워싱 디테일이 들어간 것을 선택하면 어떤 장소, 시간에도 무난한 코디가 가능하며 니트, 티셔츠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남아의 경우 스포티한 멋을 살린 야구점퍼에 데님팬츠를 매치하면 보온과 활동성을 강조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또한 여아의 경우 져지 소재의 원피스를 이너로 받쳐 입고 데님 재킷을 포인트로 매치하면 귀여운 분위기를 더해줄 수 있다.
아놀드파마 주니어 전략마케팅팀 관계자는 “데님은 워싱에 따라 다양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올 봄 활동적이면서 세련된 봄나들이 데님룩으로 상큼한 데님 스타일을 뽐내보자”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아놀드파마 주니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