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K현장패션] 윤여정 `카리스마 넘치는 그녀의 절제된 패션!`
- 입력 2013. 04.08. 12:49:58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기자] 배우 박해일, 윤제문, 공효진, 윤여정, 지진희 주연의 영화 '고령화 가족(감독 송해성, 제작 인벤트스톤)' 제작보고회가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렸다.
이날 '고령화 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윤여정은 사선으로 배색된 독특한 블랙앤화이트 톱과 블랙바지를 매치해 중년의 절제된 패션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영화 '고령화 가족(감독 송해성, 제작 인벤트스톤)'은 인생포기 40세 인모(박해일 분), 결혼 환승 전문 35세 미연(공효진 분), 총체적 난국 44세 한모(윤제문 분)까지 나이 값 못하는 삼남매가 평화롭던 엄마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5월 개봉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진연수기자 news@fashionmk.co.kr]